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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같은 선선한 날씨에 가기
좋은 곳이 있는데 많이들 알고
있으신 순천만 국가정원입니다.
순천만 국가정원 많이 가봤는데
계절에 따라 시기에 따라 주는
느낌이 다른 곳인 것 같아요.
요즘같이 선선한 날씨에 가면
국가정원을 최대한으로 즐길 수
있을 것 같아서 다녀왔어요.
순천만 국가정원
11월 1시간 단축
08:30 ~ 18:00
입장료
성인 일반 8,000원
청소년 6,000원
어린이 4,000원
순천만 국가정원 동문 주차장
서문 주차장 2군데의 입구가
있는데 2군데 모두 관람하는데
큰 차이가 없으니 더 편하신
곳으로 가면 된답니다.
주차장은 정말 성수기 아니면
주차에 큰 무리는 없는 듯해요.
헷갈리시는 분들은 거의 없지만
순천만 국가정원과 순천만 습지는
다른 곳이랍니다. 순천만 습지는
갈대밭이고 국가정원은 여러
국가의 정원을 볼 수 있는 곳
이랍니다.^^!
순천 가볼 만한 곳으로 국가정원
순천만 습지가 가장 유명한데
낙안읍성 드라마 세트장 와온
해변 등 순천에는 갈만한 곳이
너무 많은 것 같아요.ㅎㅎ
국가정원 코스를 정하는 것에
따라 1시간에서 4시간까지도
코스가 가능한데요. 그동안
제대로 모든 곳을 봐 본적이
거의 없는 것 같아요. 그래서
갈 때마다 못 본 곳들이 발견
돼요...ㅎㅎ
개인적으로 한국정원 프랑스정원이
가장 예쁜 것 같아요. 다른 곳도 다
예쁘지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
장소예요. 꽃이 필 시기에 가장
사진을 많이 찍는 네덜란드 정원도
좋아요.ㅎㅎㅎ
한참 구경하다 보면 꿈의 다리를
건너 또 다른 곳이 펼쳐지는데
그곳에 SKYCUBE를 타는 곳도
있어요. 스카이큐브를 타고
한 바퀴 싹 돌면 한눈에 모든
곳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죠.
정원이 너무 넓어서 여름이나
햇볕이 뜨거울 때 가면 돌아다니기
좀 힘들었는데 시원한 날씨에 가니
훨씬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어요.
좀 더 추워지면 산책하기도
힘들고 풍경도 저물어버리니
요즘 같은 날씨에 여행 가기
딱 좋은 곳이에요.
순천만 국가정원에서 너무
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.
너무나도 예쁜 정원들을
잘 보고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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